우리는 복음이 가장 적게 전해진 이들 가운데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의 활력있는 공동체를 보기 원한다. We want to see vibrant communities of Jesus followers among the laeast reached.

OM (Operation Mobilization)

OM은 1950년 도로시아 클랩 여사가 인근에 있는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해당 고등학교 학생들 중 조지 버워가 빌리그래함의 집회에 참석하여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의 친구들과 선교여행을 떠남으로 시작되어졌습니다.

OM은 2023년 기준, 147개국에서 아이들 포함 5,400여 명의 사역자들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사역하는 초 교파적 국제 선교 단체로써 선교에 헌신된 일꾼들을 동원, 훈련, 파송하여 현지 선교를 감당케 하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위에도 기재되어있는 오엠의 비젼인 “VCJF (Vibrant communities of Jesus Followers)”는 가장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곳에 생명력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공동체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 비젼은 비행기를 타고 저 멀리 우리가 알지 못하는 종족들 뿐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땅에서도 복음을 듣지 못한 모든 민족들을 향해 동일하게 가져야만 합니다. 선교는 이 땅에서 부터 우리가 참된 예배자(worshiper)로 바로 서서 주님과 날마다 동행(walking)하는 가운데 그 분이 원하시는 일(work)을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OM은 GBA Ships(Gute Bücher für Alle, '모두를 위한 좋은 책')라는 독일에서 시작된 비영리 국제 선교 단체로, Logos Hope(로고스 호프)와 Doulos Hope(둘로스 호프) 라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선상 서점을 운영하며 전 세계 포구 도시를 다니며 문화 교류와 지식 전달,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선교선과 협력을 통해 많은 선교사들을 둘로스 호프와 로고스 호프에 파송하여 선교를 하고있습니다.

로고스 호프는 대형 선박, 둘로스 호프는 소형 선박으로 지리적 특성에 따라 방문하는 나라들이 다릅니다. Logos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하며 Doulos는 종을 의미합니다. 사도 바울이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둘로스’로 표현하였으며, 둘로스 선교선 역시 하나님의 종을 의미합니다.

GBA Ships와 OM의 선교선 사역은 마치 전 세계를 누비며 기록된 거대한 사랑의 항해 일지와 같습니다. 이 일지에는 4,500만명의 발자국, 7,000만 권의 희망(성경), 그리고 60,000개 교회의 손길이 촘촘히 기록되어 있어, 이 배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지구촌 곳곳에 얼마나 깊은 변화의 씨앗을 뿌려왔는지를 알 수 있으며 이러한 사역을 통해 복음이 단순한 이론이 아닌 살아있는 실제임을 온몸으로 경험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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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과 GBA Ships에 더 궁금하신 점은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OM - https://www.om.org/kr/home GBA Ships - https://www.gbaships.or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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